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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 쇼트 프로그램서 세계新…현재 1위
 
송정민 기자
▲     © 인터넷서울일보


 
[경인신문 송정민기자]
'피겨 퀸' 김연아(19·고려대)가 완벽한 연기를 소화하며 쇼트 프로그램서 세계신기록으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연아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78.50점(기술점수 44.70 프로그램 구성점수 33.80)을 받아 1위에 올랐다.

1그룹 마지막 순서로 출전한 김연아는 자신의 쇼트 프로그램 곡인 '제임스 본드 메들리'를 들고 나왔다. 음악에 맞게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온 김연아는 초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컴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는 이어 트리플 플립과 함께 레어백 스핀까지 물 흐르듯 연기를 이어갔다. 이어 스파이럴 시퀀스를 통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김연아는 더블 악셀까지 성공시키며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직선 스텝 시퀀스에 이어 체인지 콤비네이션 스핀까지 완벽했다. 김연아는 특유의 총쏘기로 모든 연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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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2/24 [13:11]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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