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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시상식 성료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 예선시상식 강동청소년수련관 소강당에서 열려
 
신용섭 기자
▲     © 경인신문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지난 16일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22일 서울시립 강동청소년수련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IWPG 서울경기남부 이규애 지부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귀빈, IWPG 회원 등과 함께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국회의원, 교육장 특별상과 입선, 장려, 우수, 최우수상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는 서울미술협회 김이남 이사, 경희대 현대미술연구소 한지혜 연구원, Moon Art 문혜선 대표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500여 명의 그림을 지난 18일 예심을 거쳐 평화사랑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작품으로 입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의 답인 DPCW 등 평화를 창의력으로 표현한 전유민(하남 한국애니메이션고 1), 박인영(하남 위례중 2), 김새빈(서울 구암초 6)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우수상, 장려상, 입선에 각각 3명이, 국회의원상 등 특별상에 5명이 선정되었다.

 

행사에 앞서 축하공연으로는 평화를 기원하는 첼로 연주곡으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해 심사를 맡았던 문혜선 대표는 “어린이들의 마음에 평화가 자리잡아 그림으로 표현되는 것을 보면서 화가로서 감동이 넘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애 지부장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세계평화의 주역으로서 어린이들에게 평화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꿈을 꾸고 이루어가는 과정에 확고한 DPCW 국제법 제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로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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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2 [09:59]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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