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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여름철 야간 연장운영 실시
 
조덕현 기자
▲     © 경인신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까지 야간 연장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극성수기인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는 매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장욱진미술관은 야간 연장운영 기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청소년 대상 미술 기자와 함께하는 ‘미술 감상 레시피’, ▲유아와 어린이 대상 ‘여름의 조각들’, ‘여름 담아 그림액자’, ‘여름에는 파인애플’, ‘여름에는 바람 따라’ 등을 운영한다.
▲7월 20일과 8월 17일에는 미술관 야외 정원에서 단편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 ‘밤들이Ⅱ - 미술관 옆 영화관’과 ▲ 어린이 가족 대상 프로그램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 등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전시 중인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SIMPLE2019:집’ 과 함께 조각공원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주말에는 조각공원 내 바닥분수를 통해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미술관에서 보내는 여름이 행복하고 즐거운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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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4:32]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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