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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중앙당, 우태주 경기용인병(수지)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임명
 
최철호 기자
▲ 우태주 의원    © 경인신문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바른미래당 중앙당은 지난 8월 14일 제132차 최고위원 회의를 통하여 경기 용인병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에 우태주 중앙당 다문화행복위원장을 임명했다.
 
우태주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동국대학교와 연세대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한화그룹부장, 국회의장 민원비서관(2급), 한국 산업단지공단등 공기업 임원을 했으며 용인 수지지역에서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경기도 의회에서 임기 4년을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정책위의장을 맡아 개발초기인 수지지역의 녹지 보존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며 최근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수지발전 연합의 상임대표를 맡아서 용서고속도로 수지주민 통행료 폐지, 신분당선 지하상가 조성등 지역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우태주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구태의 정치문화를 과감히 청산하고 성찰적 진보세력과 합리적 보수세력 그리고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정당 정치개혁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그는 또 지금부터라도 국회의원은 한번 더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서 벗어나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 더 이상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어서는 안 되며 국회의원도 국민 소환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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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9 [16:35]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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