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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 개인 하늘에 대형 무지개... 수원, 용인 등지에서 목격
보라빛 하늘과 함께 장관 연출
 
이성관 기자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태풍 링링의 여파로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하루종일 쏟아진 가운데, 5일 오후 6시 30분경 잠시 비바람이 멈추고 햇빛이 비췄다.

 

▲ 수원 지역에서 바라본 대형 무지개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 경인신문

 

 

이 햇빛이 대기중의 수증기와 반응하면서 수원, 용인 등지에서는 대형 무지개가 출현하여 장관을 이루었다. 이 무지개는 해가 지기 직전 시간에 생겨나 연보라빛 하늘과 함께 장관을 이루었다.

 

▲ 용인지역에서 목격된 무지개, 연보라 빛 저녁 하늘과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인신문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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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20:14]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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