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천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천시, 오는 19일 과적차량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 실시
적발시 위반행위 및 위반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이성관 기자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인천광역시가 19일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과적단속과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인천시내 고정검문소 2개소와 인천항 남문,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 부평대로, 대형 건설현장 주변 등에서 실시하며 인천시와 중부경찰서, 인천대교, 신공항하이웨이, 명예감시원 등 50여명이 특별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 화물차량 과적예방 홍보 (사진제공 - 인천광역시)     © 경인신문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한 과적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며, 단속에 적발되는 위반차량은 위반행위 및 위반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영하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은 “도로의 파손을 방지하고 도로에서 과적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매분기 정기적인 과적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19/09/17 [15:55]  최종편집: ⓒ 경인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인천시, 과적차량, 예방, 홍보, 합동단속, 실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