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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LH, 숙련인력 6천여 명 육성 계획 밝혀
‘숙련건설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철호 기자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19일 ‘숙련건설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022년까지 총 6천여 명의 숙련인력을 육성한다.

 

협약은 숙련인력 부족으로 안전사고 발생 및 품질저하를 겪고 있는 건설현장을 위해 숙련건설인력을 육성하고,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건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    경기도청 전경 ©경인신문

 

이에 따라 도일자리재단은 올해 건설분야 취업을 원하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건축기초, 건축시공, 건축설비 등 10개 직종 400명을 양성하여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공공부문에 숙련인력을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기능인력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공공건설 사업장 정보 및 참여기업DB 제공,  건설직종 필요인력 및 훈련과정 수요조사, 건설기능인력양성 사업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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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5:06]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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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토지주택공사, 숙련건설인력, 양성,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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