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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4개 부문 산업평화대상 수상자 선정해... 젊은 기업가들 주로 선정
경제발전과 산업평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최철호 기자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용인시는 올해 용인시 산업평화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지역의 젊은 기업가가 주를 이루었고, 여성 기업가도 이름을 올렸다.

 

시는 매년 경제발전과 산업평화 정착에 이바지한 기업‧단체‧개인 등을  선정  4개 부문(경영혁신·기술개발·근로협력·지역사회공헌) 에 걸쳐 이 상을 시상하고 있다. 

 

▲   산업평화대상 수상자(사진제공 용인시) ©경인신문

 

수상자는 경영혁신 부문의 이한규 ㈜원팩 대표, 기술 개발 부문 차동화 ㈜상봉이엔씨 대표, 근로협력 부문 88관광개발(주) 노동조합, 지역사회공헌 부문 주안이엔지(주) 등이다.
 
시는 지난 6~8월 3개월간 각 기관 및 단체에서 후보자를 추천받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27일 제24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 때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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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5:09]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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