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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관련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 경유 이행 당부
 
최철호 기자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경기도가 ‘최고단계’ 수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지속중인 가운데,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2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  경기도청 전경  ©경인신문

  

현재 도내에는 김포, 동두천, 화성, 이천, 가평, 남양주, 용인, 평택, 광주에 각 1개소, 연천, 안성, 고양, 여주, 양평에 각 2개소, 파주, 양주에 각 3개소, 포천에는 4개소가 설치되어 총 17개 시군 29개소에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거점소독시설’ 을 24시간 운영 중이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위험도가 높은 축산관계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도내를 운행하는 돼지관련 축산차량은 해당 시설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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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3 [16:27]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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