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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세외수입 실무편람 책자 발간... 실무자 "얇고 필요한 사항 찾기 편해"
200부 제작해 관공서에 배부
 
김경숙 기자

[경인신문 김경숙 기자] 광주시는 ‘2019 세외수입 실무편람’ 책자 200부를 제작해 본청 및 읍·면·동에 배부한다.

 

시는 세외수입 실무편람을 매년 배포하고 있으며, 각 개별법령에 의거, 여러 부서에서 부과·징수됨에 따라 업무담당자가 세외수입 체납관련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편람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  광주시 2019 세외수입 실무편람 책자 (사진제공 - 광주시) © 경인신문

 

이번 실무편람은 세외수입 부과·징수 절차, 물건별 압류처분 및 압류해제, 매각처분, 결손처분 및 사후관리 등 8개 분야로 구성했으며 특히 세외수입 업무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납부고지서 송달, 독촉장 발송, 압류처분 등 체납처분 절차에 대해 중점적으로 요약 정리했다.

 

신동헌 시장은 "세외수입 실무자 여러분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인에 대한 정확한 업무처리로 민원 만족도와 신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편람을 실제 사용하고 있는 징수과 세외수입체납팀은 "작년 편람보다 올해 편람이 더 얇고,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도록 개선되어 사용하기 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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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3:51]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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