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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에 누가 깃발을 꽂을 것인가
미리 보는 4.15 총선 -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갑) (1)
 

 

4.15 총선이 두 달여 남은 현재 용인 지역은 유력 후보들 간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본지는 용인지역 4개 지역구에서 승리를 위해 발벗고 뛰는 후보들의 현장을 찾아갔다

 

첫 번째 순서는 용인갑(처인구) 지역구이다.

 

용인갑(처인구)은 용인시청이 있는 행정중심지이며, 모현, 포곡, 원삼, 양지, 남사에 이르는 외곽지역까지 총괄하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면서 미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해지는 지역으로 제21대 국회의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지난 19, 20대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이우현 후보가 모두 승리해 보수성향이 높은 지역 특성을 보이고 있다.

▲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이화영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정찬민 예비후보,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경인신문

 

용인갑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오세영(현 정책위 부위장), 이화영(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자유한국당 정찬민(전 용인시장) 등이 있으며,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비례) 또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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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6:49]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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