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처인을 판교처럼! 더불어민주당 이화영 예비후보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갑) (3)
 

 

더불어빈주당 이화영 예비후보는 국회의원(17대)으로 의정활동도 했고, 경기도에서 행정부지사도 했고, 정당생활도 했던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기도에서 부지사로 반도체클러스터조성지원단장을 맡아 처인구 원삼면에 SK하이닉스가 120조라는 대규모 투자를 결정에 한 축을 담당한 것을 강조하면서, 처음 기획에 참여한 사람으로 10여 년 이상 걸릴 사업에 완성까지 책임있게 추진하는 현직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처인을 판교처럼 쾌적하며 첨단 제조와 IT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와 잘 어우러지는 멋진 도시를 만들어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반도체산업단지로 인해 많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경제적 이익이 지역사회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순수 고용인력만 25,000~30,000명, 가족 포함 10만 명의 유입이 예상되고, 이들 인구가 처인구에 정주하면서 소비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쾌적한 처인구를 만드는 것이 소임이라고 생각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영업자들의 장사도 잘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한 반도체클러스터로 발생하는 이윤을 지역사회에 재투자·재분배할 수 있는 것을 기업의 일방적인 정책에 의존하기 보다는 시민위원회를 만들어 끊임없이 시민들과 논의하여 발전방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플랫폼시티 조성, 하이닉스 유치, 평택-부발 철도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백군기 용인시장과 협의를 해왔던 경험을 통해 용인지역의 정책에 대해 누구보다 정통함을 강조했다. 따라서 후발주자로서 부족했던 지역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정책 전문성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에 공헌을 하면서 민심을 얻게 되면 더불어민주당의 정권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기사입력: 2020/02/14 [16:56]  최종편집: ⓒ 경인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