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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 용인일꾼! 자유한국당 정찬민 예비후보
미리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갑) (4)
 

▲  (사진=정찬민 예비후보 사무실)   ©경인신문

  

자유한국당 정찬민 예비후보는 처인구 포곡읍에서 태어난 토박이며 중앙일보 기자로 30여년간 활동한 언론인 출신으로 민선 6기 7대 용인시장을 지냈다.

 

시장 재임시절에는 파산위기에 놓인 시의 재정상태를 부임 2년 반 만에 채무 제로를 선언할 만큼 과감한 정책을 시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장시절 추진했던 사업의 완성을 위해 출마했다고 말했다.

 

처인구를 일자리가 많은 도시, 취업걱정 없는 도시, 수도권에서 가장 세수가 많은 일등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처인구 지역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로 교통문제 해결을 첫번째로 꼽았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대중교통이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경전철을 통하거나 노선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수지구와 기흥구에 비해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이다.

 

정 예비후보는 처인구에서 강남으로 연결되는 전철노선 확정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이 노선은 시장시절 추진해오던 사업으로 작년 7월 수서-광주(삼동) 노선이 예타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실제로 정 예비후보는 용인시민 130여명을 중심으로 전철유지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광주-모현-포곡-용인-남사-동탄에 이르는 전철노선을 유치를 위해 움직이고 열심히 있다.

 

이밖에 2층버스, 광역버스 등 노선버스 증설도 공약으로 내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삶의 질 분야에서 기흥, 수지에 비해 낙후된 처인구의 균형 발전을 위해 교육문제 해결을 꼽았다. 중고등학교 수와 시설을 대폭 확대해 교육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을 강조했다.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에 관련해서는 시장 재임시절부터 유치운동을 벌여왔으며, 조기에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시장 시절 용인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30여개 기업을 유치했지만, 현재는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취소하는 등 부진한 현실을 지적하며, 국회의원이 되면 좀더 활발한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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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6:59]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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