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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을 노리는 여당 후보와 도전하는 지역 전문가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을) (1)
 

 

용인을(기흥구)은 용인시의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지역이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43만 명이 거주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분구에 대한 의견과 함께 지역개발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지난 19, 20대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내리 당선된 이곳은 힘 있는 여당 의원에 대한 기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전문가의 출현도 기대하고 있다.

 

▲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 자유한국당 김혜수, 김준연 예비후보     ©경인신문


현재 20대 국회 회기 중인 김민기 의원이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새누리당 김혜수(현 경기도당 대변인), 김준연(전 당협위원장) 등 예비후보들이 지역 사정에 밝은 전문가를 자임하며 출사표를 던지고 적극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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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7:06]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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