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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정치’와 부동산전문가, 자유한국당 김혜수 예비후보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을) (3)
 

▲ (사진=김혜수 예비후보 사무실)      ©경인신문

  

자유한국당 김혜수 예비후보는 부동산학 박사로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위원, 경기도 하천관리위원회 심의위원, 용인시 기업투자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부동산, 도시계획 전문가이다.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대변인,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국민소통센타 소통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엄마정치를 강조한다.

 

엄마가 갖고 있는 따뜻한 모성으로 지역주민 모두를 진실하고 정직하게 만나고 함께하겠다고 약속한다.

 

김 예비후보는 기흥구가 개발된 곳과 개발되지 않은 곳의 격차가 심한 지역이며, 급격하게 들어온 이주민과 원래 살던 원주민과의 빈부격차가 심하다고 분석한다. 그리고 저소득층에 대한 엄마의 손길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층의 복지 사각시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복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대한 주거문제, 일자리 창출 등 소득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지역에 개발에 대한 대책도 내놓았다.

 

기흥호수를 둘러싼 지역은 명품신도시로 디자인해 수도권에서도 가장 자랑할 만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노후된 신갈오거리 지역은 도시재생산업을 통해 개발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도시계획 전문가 그룹을 동원해 효율적인 수행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인프라 확대를 위해서는 영덕·흥덕·보라·서천 등 전철이 닿지 않는 곳에 전철역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며, 서울 출퇴근하는 분들을 위한 광역버스 노선 증설과 도로 확충도 도모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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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7:12]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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