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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해결사를 자청하는 자유한국당 김준연 예비후보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을) (4)
 

▲ (사진=김준연 예비후보 사무실)     ©경인신문

  

자유한국당 김준연 예비후보는 경기도의원, 당협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지역 현안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고 자부한다. 

 

특히 도의원 시절 안전행정위 활동으로 의정대상을 수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냈고, 지역 발전을 위해 보라119안전센터, 지역축구센터, 반려견테마파크센터 신설 추진 등 지역 현안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패와 민생파탄을 바로잡는 길은 이번 선거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기흥구의 경우 신갈동과 구갈동의 낙후 상황이 심각한 상황이며, 바닥민심은 집권여당 의원으로 8년간 지역구 활동이 미흡하니 바꾸자는 여론이 강하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도의원과 당협위원장 활동을 하면서 많은 지역주민들과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해왔고 지역의 어려움에 발벗고 나설 수 있는 자신이 지역 발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것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흥을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 지하철이 구축된 도시, 사통발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교통문제를 지적하면서, 대책으로 지하철을 신설(기흥역-신갈오거리-청현마을-흥덕-광교중앙)하고, 분당선을 연장(기흥-보라-공세-동탄-오산)하는 대안을 세웠다.

 

또 죽전-구성-신갈-보라간 23번 국지도 지하자동차 전용도로 건설 추진을 주장했다.

 

그리고 기흥 호수공원을 경기도 최고의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둘레길 조성, 출렁다리, 생태섬, 문화예술공연장, 체험실습장 등을 건립하여 체험형 문화공원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이밖에 기흥구 분구 적극 추진과 함께 바이오산업단지 유치로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흥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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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7:14]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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