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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코로나 19로 9개동 주민자치센터 임시휴관 결정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21일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9개동 주민자치센터의 임시휴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 긴급회의 (사진제공 - 용인시)     © 경인신문


이에 9개동 주민자치센터는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환불이나 이월 등의 문의는 9개동 주민자치센터로 하면 된다.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수강생 안전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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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1 [14:56]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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