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기도와 인천지역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인신문사는 2009년 10월 20일 인천시에서 창간해 운영해 오다 2013년 12월 2일 새 보금자리로 경기도 용인시에서 "행복을 여는 새로운 신문"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여망을 담아 창간호를 발행하고 당당한 공론지로 탄생했습니다.
 
한국 미디어 유통 생태계를 변화시킬 경인신문은 한국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힘찬 발걸음 시작으로 시대의 흐름에 앞서가는 최신 정보, 참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해 이용자들과 함께 시대 변화에 앞서가고자 합니다.
 
진화하는 다양한 매체에 가장 빨리 적응해 전송하고 보도하는 신문사의 기본 사명을 유지, 언론의 질적 향상은 물론 충실한 보도 중심의 신문으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경인신문은 앞으로 특정 단체의 사사로운 이익을 대변하거나 외부 압력에 굴하지 않고, 부정부패를 감시해 나가겠습니다. 또 흩어진 사회 기강을 바로잡는 데 일익을 담당하며, 시 · 도민들에게 새로운 대안과 용기를 주는 길을 선도하겠습니다.
 
요즘 인터넷 세상은 이미 정보의 홍수로 무분별한 콘텐츠 생산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신문시장 또한 차별화 없는 뉴스 정보로 대량 생산에만 치우쳐 기사의 가치를 따지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뉴스는 속보가 아닌 가치 정보라는 것을 보여줄 때입니다.
 
이에 경인 신문은 이러한 현실에 발 빠르게 대처해 정의에 부합하는 새 언론으로 다가설 것과 임직원들의 분골쇄신한 자세와 공명정대한 논평으로 다듬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쉬지 않고 살펴보며 미래 발전을 위한 제언도 서슴없이 이야기하고 또한 정보은행의 역할로서 편집의 소명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독자와 함께 호흡하면서 따뜻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일궈가는 일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의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성원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경인신문사 직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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