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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홍귀선 부시장 주요사업 현장 방문
을지대·미술도서관 건립 현장 등
 
박경국 기자
    의정부시 홍귀선 부시장 주요사업 현장 방문

[경인신문] 홍귀선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22일, 시의 주요사업 대상지인 국도39호선 확장사업 현장,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현장,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 공사장, 분두천 개수사업 현장, 의정부미술도서관 건립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3일에는 지하도상가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발곡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장, 장암천 소하천 정비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홍귀선 부시장은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차질 없는 사업진행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며, “시의 역점사업 및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사업장의 관리·운영실태 및 사업진행의 전반적인 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진한 사업에 대한 대책마련과 현장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적극 검토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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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3 [12:04]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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