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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본선대회 개최
 
박경국 기자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포스터

[경인신문]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 선수를 오는 27일, 주안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단체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와 개인종목인 카트라이더, 오디션 총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선발된 단체전 1위팀과 개인전 12위 선수에게는 다음달 1718일 양일간 대전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 결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인천 본선은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참가 자격 및 대회 종목별 규정에 관한 상세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인천테크노파크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명숙 문화콘텐츠과장은 “올해는 지역기반의 e스포츠 산업을 강화해나가고자 지역프로게임단 육성 및 e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e스포츠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의 건강한 게임이용문화를 활성화하고, 게임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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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3 [16:05]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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