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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광역시 상수도 혁신위원회' 3차 회의 열어
3개 분과위 구성으로 탄력 붙은 혁신위 힘찬 페달
 
이성관 기자
▲  상수도혁신위원회 회의 모습     © 경인신문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일명 '붉은 수돗물 사태'로 이슈가 되었던 인천광역시가  '인천광역시 상수도 혁신위원회' 제3차 회의를 지난 23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개최했다.

 

본 위원회는 상수도 수질관리 선진화 및 미래발전 시스템 구축을 위해 발족했으며, 최근 보상조치가 연말에나 이루어질 것이라는 발표에 시민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제2차 회의시 구성키로 한 시민소통․제도분과, 조직․재정․요금분과, 기술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의구성을 완료하고, 상수도 사업본부 주요 현황보고에 따른 토론이 있었다.

 

이번 위원회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분과위원회 구성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결과를 도출하기는 어려웠다"며, "그러나 분과별로 논의할 사항이 어떤 것인지 어느 정도 도출이 되었4차 회의에서는  

 

‘수돗물 문제 발생시 대응체계’ 등 현안에 대해 3시간이 넘게 논의가 진행됐다. 

 

 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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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15:00]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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