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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추석 맞아 복지시설과 아동센터에 생필품 전달
매월 시행하는 행복나눔 프로젝트 추석 맞아 확대 지원
 
최철호 기자

[경인신문 최철호 기자]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9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용인시 장애인 복지단체와 아동센터 등 소외계층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  용인시는 지난 3일, 용인시 장애인 복지단체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용인도시공사)  © 경인신문

 

봉사단은 매월 시행하고 있는 연중기획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확대하여 장애인 나눔공동체와 사랑의 교회 아동센터 두 곳, 용인시 지체장애인협회와 아리실 복지원 등 총 5개 복지시설과 단체에 쌀, 화장지, 세제 등 총 200만원의 물품을 지원했다.

 

송병기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장은 “어려운 처지의 이웃들은 명절을 맞이할수록 더욱 소외감을 느낀다”며, “특히 요즘은 지원 감소를 호소하는 단체나 시설이 많아져 앞으로 지원을 늘리는 한편, 외부기관 등의 참여도 적극 호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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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8:24]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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