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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2030 미래 이음' 재정분야 발표회... 시민과 함께 하는 재정운영 5대 추진전략 제시
향후 10년간 재정운영방향, 5대전략 12개 주요 추진과제 제시
 
이성관 기자

[경인신문 이성관 기자] 인천광역시가 '인천 2030 미래 이음' 재정분야 발표회’를 시민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송도 트라이볼에서 개최했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지난 6일 열린 '인천 2030 미래 이음'발표에서 재정분야에서는 향후 10년간 시의 재정운영 방향, 부채 리스크 관리, 자주재원 확충, 정부 지원금 확보, 재정혁신과 사회 가치 제고, 시민과 함께하는 재정운영의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 인천광역시청 전경     © 경인신문


홍 기획관은 이밖에도 채무비율 10%대 유지, 잠재적 재정 부담 75% 해소, 도시공사 부채 1조 원 감축 등의 12개 주요 추진과제도 제시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 재정분야 중장기 계획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연말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재정운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는데 민선 7기에 국비 확보 사상 최대인 3조815억 원, 보통교부세 5,960억 원, 도시공사 부채 1,000억 원 해소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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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4:35]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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