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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원실 손세정제와 마스크 비치
 

[경인신문 노중우 기자] 의정부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우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시청 민원실에 예방수칙과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 의정부시청 전경     © 경인신문

 

의정부시 민원실은 특히 지난 1월 6일부터 여권사무를 시작함에 따라 하루 평균 350여명이 추가로 민원실을 방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실 직원들은 민원발급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이나 사무실 등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민원을 안내/신청/열람/발급 받을 수 있는‘민원24’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손만 잘 씻어도 예방효과가 큰 만큼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홍보에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진혁 시민봉사과장은 민원실을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소독과 청결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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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31 [11:56]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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