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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의 숨은 일꾼,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갑) (5)
 

▲  (사진=이동섭의원실)   ©경인신문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비례)도 용인갑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이 의원은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진출했고, 이후 원내대변인,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 원내 부대표, 최고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12월부터는 바른미래당 용인갑 지역위원장으로 처인구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지역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 의원은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시대를 대비해 용인 교통망 대폭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작년 12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인시 중점 지역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설득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국토교통부 황성규 철도국장, 김헌정 철도정책과장과 용인시청 이정석 건설교통국장 등 관계자를 의원실로 불러 용인시 교통망 확충 방안에 대해 적극적을 설득 끝에 긍정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를 맡으면서 ‘처인성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 및 복원화 사업’을 위해 지난해 7월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용인으로 불러 처인성과 서리고려백자요지터를 함께 둘러보면서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 논의를 본격화하기도 했다.

 

현재 이동섭 의원의 지역활동은 뜸한 편이다. 안철수 대표가 국민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계 핵심인사인 이 의원은 창당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이 의원은 국민의당 출범이후 비례대표 출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지만, 정작 이 의원 본인은 지역구 출마에 의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향후 국민의당 소속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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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7:03]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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