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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성실한 일꾼,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
미리 보는 4.15 총선, 용인시 누가 뛰나 – 용인시(을) (2)
 

▲ (사진=김민기 의원실)    ©경인신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아직 중앙선거관위원회에 21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17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 회기에 행안위 위원으로서 21대 선거구획정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는 등 할 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하거나 공약을 발표할 수 없다는 것이 의원실 입장이다.

 

하지만 김 의원은 19, 20대 내리 당선되고,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대내외에 존재감을 보여왔다.

 

김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당선되면서 물맑은 기흥호수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지속적 간담회와 회의·현장검검을 했으며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 기흥호수 수질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20대 회기중 총21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했다.
 
또한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 정책위 제1정책조정위원장, 정책전당대회 추진단장으로 당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민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160여회의 주민간담회를 개최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대표발의 96건과 공동발의 1,092건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20대 국회 재석률 전체 1위 평가받기도 했다.

 

총32회에 걸친 입법과 정책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성실한 입법활동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모범을 보여왔으며, 국회 정보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국정감사에서 꼼꼼한 지적과 대안 제시로 언론에서도 주목받기도 했다.

 

한눈팔지 않고 정직한 의정활동을 보여온 김민기 의원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임시국회가 마무리되고 예비후보로 등록된 후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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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17:10]  최종편집: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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